[프라임경제] “MSG가 아닌 천연자연 액상 조미료로 올 매출 60억, 2~3년 안에 300억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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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 |
박 대표는 “(연두는)원산지인 만주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자연재료 콩을 발효해 만든 제품”이라며 “이미 입점한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대형마트에서 2주간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로부터도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연두와 같은 액상조미료제품이 국내에서 초반 도입기인 만큼 올 해 일반 상품 광고보다는 소비자와의 소통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4만여 명의 체험단 모집해 체험마케팅을 통한 구전효과를 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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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지만 맛을 내지 못하고, 맛을 내지만 건강이 염려스러워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기존 조미료와 달리 맛과 건강 모두를 함유했다.
자연발효로 만든 연두는 건강하게 요리의 맛을 살리는 신개념 맛내기 재료로 용도나 취향에 따라 깊은 맛과 담백한 맛 두 가지를 골라 사용 할 수 있다. ‘연두 더욱 깊은 맛’은 깊고 풍부한 국물 요리에, ‘연두 더욱 담백한 맛’은 깔끔하고 담백한 나물무침 요리에 적격이다.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20g이 5350원, 130g이 278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