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엽 기자 기자 2010.05.04 19:00:45
퇴행성 관절염 진척도를 비롯, 인공관절과 관절내시경 수술 필요성 여부, 목&허리 디스크, 어깨관절 등의 검사를 나눔의 정신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인천 지역 어르신 등 3백명 가량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날 바로병원은 외래 환자까지 합쳐 총 500명의 인파가 몰려 개원 이래 최대 내방객 수를 기록했으며, 검진 결과는 오는 28일까지 가정으로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