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가운데에서 오른쪽으로 이동재, 한국 머크 액정사업부장/ 베른트 레크만 박사, 머크 보드 멤버/한스 울리히 자이트 독일대사/유르겐 쾨닉, 한국 머크 대표> | ||
한국 머크는 지난 2002년 국내 LCD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설비와 기초 연구기능을 가진 머크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를 설립, 비즈니스를 펼쳐왔다. 당시 이 초기 투자를 통해 경기도 포승에 생산 및 기초 연구시설과 물류센터가 설립됐다.
이번 첨단기술센터(R&D 센터)는 5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R&D 실험실과 신뢰성 실험실을 갖추고 있어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액정산업에서의 선구자로서의 지위를 강화하게 되었다. 또한, 신사업 분야에서의 제품군이 확장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쾨닉 사장은 "머크는 고객중심전략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성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며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첨단기술을 연구, 개발해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첨단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머크는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고체광원이라는 3개 분야에서 글로벌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략 기지인 한국에 전폭적인 투자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