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흥건설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배후단지인 순천 신대지구에 ‘중흥S-클래스’ 모델하우스를 오는 7일 오픈한다.
중흥건설에서 이번에 공급 예정인 ‘중흥S-클래스’는 △59㎡A(273가구) △59㎡B(288가구) △71㎡(388가구) △84㎡(517가구)등 총 1466가구로 규모는 지하2층~지상24~30층 13개동의 대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30층 아파트 규모는 순천, 여수, 광양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으로, 중흥S-클래스는 대단지 규모에 맞게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생활문화 편의시설을 조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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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S-클래스 조감도 / 중흥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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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축구장 크기의 생태중앙광장을 포함, 단지의 42%를 조경시설로 꾸밀 예정이며, 전가구 남향위주 설계 및 지상에 차가없는 아파트로 쾌적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원격검침, 디지털 CCTV 등 첨단아파트의 시스템도 도입된다.
특히 중흥S-클래스가 들어설 순천 신대지구는 2012년 개최될 여수 세계 박람회 유치로 개발후광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더욱이 신대지구가 들어서는 순천은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여수, 광양을 아우르는 관광중심도시는 물론 시민휴식과 레저문화가 살아있는 매력적이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순천은 최근 10년동안 대규모적인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없던 시장으로 중흥건설은 ‘중흥S-클래스’를 500만원대 후반의 분양가로 분양 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순천시 조례동 조례호수공원 건너편에 오는 7일에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1588-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