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코리아는 3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0’ 국내지역 예선전을 개막했다고 발표했다.
| |
 |
|
| |
▲ [지난해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남아프리카공화국 펜 코트 리조트] |
|
| |
국내에서만 1500여명이 참가하는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BMW고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 50개국 12만여명이 참여하는 최대 아마추어 골프 대회이다.
국내 대회 최종 우승자 3명에게는 내년 2월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0’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국내 대회 경기 방식은 18홀 스트록 플레이 남자A조와 18홀 핸디캡 스트록 플레이(뉴페리어 방식)의 남자B조 그리고 여자조 등 3개 조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