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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서울소년원 사진교실 개설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04 1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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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세기P&C(대표 이봉훈)은 5월3일 서울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에 세기P&C 사진교실을 개설하였다. 법무부가 계획하고 사진영상장비 대표업체인 세기피앤씨의 노력으로 운영될 청소년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사진교실은 새로운 꿈을 여는 서울 고봉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대상이며 세기피앤씨(대표이사 이봉훈)에서 사진영상장비와 재료를 지원함은 물론 경원대학교 정성근 교수를 자문교수로 초빙해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기포토스쿨의 메인 강사를 파견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기P&C 이봉훈 대표이사는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언제나 상기하며 사진활동을 하는 개인과 단체에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인물이다., 법무부 교육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소년원에는 실습재료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진 영상반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