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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남성용 이지톤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04 10: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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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은 브랜드 최고 히트 제품인 피트니스 토닝슈즈 ‘이지톤’의 남성용 모델 ‘이지톤 칼리브라토(EASYTONE CALIBRATOR,16만9천원)’를 출시하였다.

남성용 이지톤은 통기성이 좋은 모노메쉬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남성들이 즐겨입는 청바지나 단색의 팬츠에 잘 매치 할 수 있도록 깔끔한 화이트, 블랙, 그레이 컬러와 남성 소비자들이 워킹화로 가장 많이 찾는 딥브라운 총 6가지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리복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남성용 이지톤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남성 피트니스&뷰티 시장의 성장 트렌드를 대표하는 제품이다”며, “최근 스스로를 가꾸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 남성들이 늘고있으며, 여성 의류.화장품, 다이어트 시장은 이제 포화 상태인 반면에, 남성 피트니스&뷰티 관련 시장은 이제 막 뜨기 시작해 잠재력이 크다”고 전했다.

리복이 지난해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신의 피트니스 스타일과 선호하는 피트니스 용품 대한 리서치 결과, 남성응답자의 78%가 트레이닝용 운동화나 일상복에 매치할 수 있는 스니커즈를 신었을 때, 칼로리소모 및 하체 근육을 매끈하게 가꿔주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복의 남성용 이지톤 출시는 지난해 9월 리복의 여성용 이지톤 국내 첫 런칭시, 소비자들의 ‘남성용 이지톤’ 출시 요청이 쇄도하였고, 당시 리복코리아 마케팅본부 상무로 재직하였던 ‘지온 암스트롱’ (現 아디다스그룹 코리아 대표)이 리복 글로벌 본사에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지온 암스트롱(Zion Amstrong) 대표는 “한국은 아시아 패션 트렌드의 중심이며 또한 한국의 소비자들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타인과 공유하려는 사고가 강한 편이며, 한국 시장을 테스트 마켓으로 삼아 글로벌 마케팅에 적용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한국 소비자는 세계 어느 나라의 소비자들보다 제품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사용자 지식을 갖추고 있어 리복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과의 쌍방향 소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