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가 10인조로 복귀할 예정이다.
오는 13일 정규4집 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컴백 예정인 슈퍼주니어는 강인과 한경, 기범이 제외되면서 10명의 멤버로 4집 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폭행과 음주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하며 근신하고 있는 강인은 현재 병무청에 군입대 신청을 해놓은 상태로 전해지고 있으며 연기자로 집중하고 있는 기범과 최근 탈퇴 의사를 밝힌 한경이 이번 4집 활동에서 빠질것으로 나타났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팀 멤버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결심한 강인이 씩씩하게 군생활을 잘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으며 또한 "한경이도 하루빨리 돌아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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