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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엠케이전자, 사업다각화로 복합 소재부품 기업으로 발전

류현중 기자  2010.05.04 09: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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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엠케이전자(033160) 에 대해 "반도체 업체와 반도체패키지 업체에 제품을 납품함에 따라 안정적인 수주처 확보가 기대된다"라면서 저평가 상태를 보이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엠케이전자 주봉차트>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전방산업인 반도체 업계의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구리광산 확보라는 재료모멘텀과 독보적 기술에 대한 시장가치가 존재한다"라며, "중국 내 구리 본딩와이어 공장 가동으로 인한 제품원가 부담 완화와 키르키스스탄 광구투자를 통한 사업다각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태양광 사업, 2차 전지 사업, 탄소나노튜브 등 다양한 수익구조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라면서 "2차 전지 흑연대체 신물질의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업체의 품질 테스트 통과임박, CNT 전문기업 나노퍼시픽과 경영권 인수 계약 체결 등의 호재를 가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엠케이전자 구성현황

반도체용 본딩와이어 전문기업으로 한국과 대만 본딩와이어 시장에서 1위를 올라있으며, 일본과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서 고객 군을 확보하고 있다. LED와 2차 전지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복합 소재부품 기업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키르기즈스탄에서 추진중인 구리광산에서 최소 4억 톤 규모의 자원 량이며 현시세로 3조8000억 원에 이른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