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동시 다발 악재로 급락한 증시가 추세이탈이 아닌 40일선 지지로 보아야 한다”라면서 현 시점이 기술적 분석상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골드만 삭스의 수사착수 소식, 두산 건설주 유동성 위기설, 중국 지급준비율 인상우려, 삼성생명 공모로 인한 수급 공백 등이 복합하여 악재가 나타났다”라며, “이미 증시에 반영된 양상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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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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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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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을 본다면 “저점에서 60수 전후에서 전고점 돌파변곡이 나타날 수 있다”며, “최근 저점과 저점의 주기가 11수로 일치하기 때문에 새로운 단기 상승의 시작이다”라고 장대 양봉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