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얼마전 낙지복근으로 각종 포탈에 1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치렀던 개그맨 윤석주가 이번에는 발각질로 고민을 덜기 위해 ‘쏘풋’을 사용하고 아기발 같이 뽀송뽀송한 명품발이 됐다고 자랑이다.
쏘풋은 올해 초부터 농수산홈쇼핑에 첫 런칭돼 짧은 기간에 발각질제거제 시장을 점유하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한 번 사용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게 각질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개그맨 윤석주는 선배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엔터트리포(www.tree4.co.kr)에서 활동하며 현재 CBS 성서학당에 고정출연 중이다.
쇼오락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으며, 가을개편에 들어가는 드라마로 몸만들기가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