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계룡건설이 유림공원 개장 1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유림공원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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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사재 100억원을 들여 조성해 대전시에 기부 채납한 도시숲 명품공원인 유림공원에서 열린 이번 사생대회에는 글짓기와 그리기 두 개 부문에 대전시내 초등학교 95개교에서 단체와 개인 약 20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대상은 그리기 부문에 하현주(석교초), 글짓기 부문에 김나연(은어송초)학생이 수상했으며 단체 대상은 그리기 부문에 어은초등학교, 글짓기 부문에 은어송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시상은 각 부문별 수상자 전체 282명과 단체상 2개교를 포함, 상장과 총 상금 2200여만원이 수여되고 수상학생들의 작품집도 별도로 발간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