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국내 준중형 최초로 사이드 에어백을 기본적용한 2011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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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2011년형 SM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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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2011년형 SM3는 상품성 강화를 위해 5개(PE·SE·SEBlack·LE·RE)트림으로 재편하고 기존 모델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편의사양을 기본장착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안전사양 보강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2011년형 SM3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에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중심으로 상품성을 향상시켜 준중형 시장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