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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서울 관훈동 인사동길 '대성 엎 드림' 개관식에 대성산업 정광우 사장, 대성쎌틱 에너시스 고봉식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대성쎌틱 에너시스 고봉식 대표, 대성산업 백세빈 전무,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오성환 사장, 대성산업 정광우 사장, 대성산업 서울석유가스사업부 장석정 사장,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정경태 상무.) |
나무와 식물을 통한 친환경 전시 기법과 다양한 예술 작품을 혼합 활용, 대성의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성 등의 기술력이 관람객들에게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환경을 위해서 전시실에서 사용하는 모든 조명은 대성에서 취급하는 고효율 LED 조명으로 설치했다.
뛰어난 열효율로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성을 갖춘 '대성 S라인 콘덴싱 보일러', 공기 중 각종 유해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등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보일러 온도조절기(RC) 일체형 SPI 공기 제균기 '바이러스 프리' 등 대성쎌틱의 대표 제품이 전시되며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들 제품에 대한 핵심기술 및 부품에 대한 설명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공간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제품 전시 및 공연 등도 상시 운영될 예정이며 예술가들의 제품 전시 및 공연 대관도 무료로 제공된다. 외국인들도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영어, 일어, 중국어 등 3개국어로 안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시관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 없이 운영되며 전통과 문화의 거리인 인사동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무료 문화체험 및 각종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