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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판 본격적 워크아웃 돌입

부서 통폐합 등 조직 슬림화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5.03 1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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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우자동차판매(이라 대우자판)은 부서 통폐합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기업개선 체제작업에 돌입한다고 3일 발표했다.

대우자판는 기존 5개부문 26개팀 본사조직을 4개부문 18개팀으로 축소했고 경영재무부문은 원활한 워크아웃을 위해 경영관리단을 지원하는 부문으로 재편했다.

영업조직은 전국 17개 지역본부를 13개 지역본부로 통폐합하고, 기존 트럭사업부문과 버스사업부문을 상용사업부문으로 통합했다.

대우자판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비용절감을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