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지난 4월 한 달간 전년대비 103% 증가한 704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출량은 전년대비 315% 증가한 4401대를 기록하며 쌍용차 판매회복을 견인하고 있다.
이유일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회생계획인가 이후 신뢰회복과 전 임직원들 노력으로 매달 최대판매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며 “5월에도 이러한 판매 호조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휴일 예약정비 서비스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