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4월 전년대비 128.1% 증가한 총 2만398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1만5471대를 판매한 4월 내수실적은 2010년 최고치이며, 지난해 12월(1만5940대)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월간 판매량이다.
수출실적은 (기존 모델)SM5와 QM5 선전에 힘입어 전년대비 238.9% 증가한 8512대를 기록했다.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SM3의 꾸준한 인기와 뉴 SM5 판매 증대로 인해 올해 내수 최대판매 실적을 경신했다”며 “5월에도 이런 판매호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5월에도 노후차량 교체지원과 할부 프로모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저리할부(3~36개월: 3.9%)’, ‘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36개월/48개월 5.9%)’ 등 할부 서비스를 지원하고 노후차량 교체지원 서비스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카드를 소지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포인트 서비스’를 통해 추가 할인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