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윈포넷(083640)은 1분기 기준 창사이래 최대 매출액인 77억4300만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6%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1.2% 감소한 5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전년동기 대비 해외 전시회 참가와 연구개발비, 연구인력 확충 등에 따른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원가율은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였고, 2분기에는 밀리언 셀러급 신제품 다수가 출시 될 예정이기에 매출 특성상 하반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요인으로 본다면 충분히 만회할 것"이라며 "다음달 10일부터 사흘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보안전시회인 IFSEC 2010에 참가하여 제품 프로모션 등을 통해 영국 및 유럽 보안시장에 대한 공략을 더욱 강화하여 올해 매출 목표액을 확대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