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아로직(048870)이 반도체 관련해 올해 매출이 큰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코아로직 관계자는 "올 1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0% 정도 증가한 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또, 연간 매출액은 600~7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 1분기 흑자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제품이 다량으로 출시되는 하반기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 흑자전환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1분기에 3D칩 하나만 매출에 기여했다며 반도체 관련 신제품이 4~5개가 출시되는 하반기에는 큰폭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아로직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63% 감소한 339억원, 영업손실 24억원에서 154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