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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분수 테라스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03 10: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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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1층 야외에 음악이 흐르는 야외 분수를 바라보며 시원한 생맥주, 막걸리를 맛깔스러운 안주와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분수 테라스'를 선보인다.

'분수 테라스'는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하며 특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주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생맥주와 막걸리를 2만5000원에 무제한 제공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분수 테라스'에서 선보이는 메뉴로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훈제 족발과 부추김치를 비롯하여 시원한 생맥주와 어울릴 양고추 냉이와 케이퍼를 곁들인 훈제 연어, 쇠고기 찹 스테이크 등 일품 요리가 마련되어 있다.

저녁에는 테라스식 떡볶이, 깐풍기, 해물야채 볶음면과 치킨 및 소고기 안심 꼬치 구이 등 신선하고 다양한 호텔식 안주 뷔페가 무제한 마련된다. 테라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메뉴는 호텔 주방장이 1만5000원에서 2만5000원 사이의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여 특급 호텔의 맛과 서비스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