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할인항공권 전문 업체인 올에어는 동남아시아 및 기타 지역 항공권을 할인해주는 '초특가 이벤트'를 5월 한달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특가 이벤트는 마닐라, 홍콩, 호치민, 방콕 등 아시아나항공 노선을 이용하는 동남아시아 10개 도시와 그 외 기타 지역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2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비행기티켓으로는 대만(24만9000원∼) 항공권이 있으며 30만원대 항공권으로는 마닐라(37만2000원∼), 홍콩(36만800원∼), 세부(39만9000원∼) 등이 있다.
싱가포르(42만5500원∼), 방콕(42만5500원∼), 클락(47만5000원∼), 프놈펜(42만5500원∼), 호치민(43만4800원∼), 하노이(43만4800원∼) 등의 도시는 40만원대로 항공권 실속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올에어는 초특가 항공권 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 및 신규 홈페이지 회원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는 기존 회원의 경우 로그인 후 회원정보수정에서 추천인 아이디 입력, 신규 회원은 가입 시 추천인아이디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1명에게 제공되는 마닐라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5만원, 10만원 상품권, 만원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으며 5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 및 추천 받은 회원 모두에게 5000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한편 올에어는 할인항공권뿐만 아니라 에어텔상품 및 할인호텔도 예약 가능해, 올 여름 실속 자유여행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마닐라, 보라카이, 홍콩, 싱가폴, 대만, 마카오 등 동남아지역 조기예약 및 할인 에어텔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