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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證, VVIP용 프리미엄카드 출시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5.03 1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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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양종합금융증권은 5월3일 증권업계 최초로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급 CMA 신용카드인‘W-CMA the Purple’을 출시한다.

동양종합금융증권 고객우대등급상 플래티넘과 프라임골드 고개에 한해 발급가능한 ‘W-CMA the Purple’은 연회비 60만원에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로 연회비 이상의 혜택을 제공해 사용가치를 높일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W-CMA the Purple’은 VVIP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국내 또는 아시아 주요노선 동반자 무료 왕복 항공권, 럭셔리브랜드(D&G, HUGO BOSS, Fresh)이용권, 호텔·면세점·레스토랑 이용권을 매년 제공한다.

또한 현대카드의 M포인트와 항공마일리지가 동시에 적립되는 더블 리워드(Double Reward)서비스 혜택과 럭셔리 제휴브랜드 할인 및 특가제공, 특급호텔 스파 특전과 무료 발렛파킹, 해외 비즈니스 항공권 할인, 국내외 골프 그린피 면제 및 할인 등 마스터 다이아몬드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혜택 뿐만 아니라 금호렌터카, 카젠 할인 서비스, 쇼핑센터와 주요 외식업체 할인, 한국의학연구소 건강관리 서비스, 영화 관람 등 문화생활을 위한 할인 서비스를 포함한 동양종합금융증권 고객만을 위한 W-Membership 서비스도 동시 제공한다.

이로써 동양종합금융증권 CMA고객은 기존의 우대수익 지급형, 포인트 적립형, 캐시백형 등 다양한 혜택의 W-CMA 신용카드와 지난달 출시한 기부형 신용카드에 프리미엄급 신용카드까지 본인의 소비성향과 생활 패턴에 맞는 CMA신용카드 선택이 보다 쉬워졌다.

동양종합금융증권 백도관 리테일 총괄 본부장은 “증권업계 최초로 프리미엄급 CMA신용카드를 선보여 VVIP고객을 위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VVIP 고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