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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상해 엑스포 모멘텀으로 5월 상승장 가능성”

류현중 기자  2010.05.03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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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상해 엑스포를 기점으로 중국증시가 새로운 상승추세를 보일 수 있다” 라며, “한국증시도 이러한 상승세에 합류할 가능성이 많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상해 엑스포의 테마가 태양광•전기차등 신기술을 부각하기 때문에 코스닥 시세랠리가 상대적인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며, “1분기 경제 성장률과 수출액, 제조업생산 등이 호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2분기도 상승세를 주도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상해종합 일봉차트>


뿐만 아니라, 상해증시 일봉차트 확인 시 “고점에서 20수의 9수배인 180수 변곡이며, 저점에서 고점까지 54수 반등의 구조가 기준이 되어 54수의 2수배가 되는 108수에 대바닥점이 형성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차트 확인 시 “첫 60주 마다가 조만간 마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변곡점이다”라며, “4월 한달 동안 횡보세의 끝자락이기 때문에 20일선이 깨지지 않는 한 상승세의 시작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