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요하네스버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오는 7일부터 4일 동안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모든 소비자 대상으로 요하네스버그 항공권 깜짝 온라인 세일을 실시한다.
1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반짝 특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로 향하는 5월 출발 항공권에 적용된다. 항공권 구매는 캐세이패시픽항공 홈페이지에서 7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전 10시 사이에만 노출되는 배너를 클릭해서 하면 된다.
5월 31일까지 출발하면 되며 최대 30일까지 체류가 가능해 특히 월드컵 기간에 남아공을 방문 예정인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기회다.
항공권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로 79만9000원이다. 귀국 시 무료로 스톱오버 1회가 가능해 홍콩 여행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