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지양(
www.hongsam.or.kr, 대표 박상태)은 천지양 홍삼연구소 연구소장으로 박종대(55ㆍ사진) 전 KT&G중앙연구원 인삼연구소 인삼연구팀장(책임연구원)을 역임한 박사를 영입하고, 홍삼 제품 연구 및 개발을 강화하겠다고 3일 밝혔다.
박종대 박사는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약학(생약학)을 전공하고 약 30년 동안 한국인삼연초연구원 인삼효능부 책임연구원, KT&G 중앙연구원 인삼연구소 인삼연구팀장(책임연구원)등을 역임하며 인삼·홍삼분야를 연구했다.
또한 특허를 받은 '홍삼으로부터 분리한 항암면역조절효과의 신규 산성다당체' 논문을 비롯해 총 100편의 논문 게재 및 책을 저술하고 수 많은 인삼·홍삼분야와 관련된 강의 및 연구 경력을 소유한 홍삼전문가다.
천지양 관계자는 “보다 체계적으로 홍삼을 연구하고 개발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 할 계획이며 그 계획의 일환으로 홍삼전문가인 박종대 박사를 영입했고 올해 안에 전북 진안에 원료 공장 설립을 진행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유능한 경력자와 전문가를 충원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