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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DAY를 잡아라

전통주 상품과 위스키 상품 판매경쟁 치열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03 08: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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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5월은 감사해야 하는 일이 가장 많은 달이다. 기념을 해야 하는 만큼 선물을 해야 할 곳도 많은 달이 5월이다.
   
 
   
 


그렇다면 여느 때와 같은 선물을 하게 된다면 선물을 한 당신이나 선물을 받는 당사자들의 만족감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일반 선물을 하는 것에 지쳐있는 당신에게 제안하는 가족의 달 5월 그리고 감사해야 하는 5월에 맞는 주류를 선택한다면 당신은 바로 센스쟁이.

5월 어버이날에는 누구나가 선택할 수 있는 것보다는 부모님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는 것이 어떨까? 부모님들이 함께 즐기기에는 너무 독하지도 않으면서 하지만 그래도 술이 가지고 있는 풍미 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면서 품격에 맞는 것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품격으로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어버이날 부모님들이 즐길 수 있도록 전통주와 함께 조금 먹으면서도 격을 높일 수 있는 술을 준비해보자.

롯데주류가 준비한 백화수복은 최고급 청주를 선물세트로 실속이 가득한 선물을 선 보였으며 700ml와 1L, 1.8L 세종류의 제품으로 각각 4,800원, 6,500원, 9,900원에 판매된다. 배상면주가는 독특한 콘셉트의 ‘오매락퍽’ 패키지를 선보여 제품을 즐기는 흥미 외에도 술병을 꺼내면서 즐길 수 있는 재미도 함께 부가적으로 만들어 500ml 제품을 산사원과 할인점에서 45,000원에 구매가능하다.

이외에도 부모님들이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술들로는 뒤끝도 없으며 즐기는 즐거움과 새로운 음주문화도 경험할 수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도 좋다.

특히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의 나름의 주류 문화 확립을 위해 파산우르 디너와 소비자들이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증대와 함께 주류문화의 전파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펼쳐나가고 있다.

스승의 날에는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전통주와 함께 위스키도 제격이다.
국순당은 최고급 탁주 ‘이화주’와 고급 한방주 ‘자양백세주’ 등을 선보인다. 이화주는 쌀로 빚은 누룩 ‘이화국’에서 나오는 고급스러운 배향과 걸쭉한 질감이 일품으로 최근 400mL 제품이 새로 출시됐다(판매가 4만2000원). ‘자양백세주’는 무농약으로 재배한 양조전용쌀 ‘설갱미’와 6년근 홍삼, 숙지황, 당귀 등을 재료로 빚은 고급 한방주로 30일 저온숙성발효방식으로 빚어내 한방약주 본연의 깊고 짙은맛이 느껴진다. 자양백세주 2병과 백자 술잔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가격이 3만4000원.

참살이탁주는 경기무형문화재 제13호 남한산성소주의 기능보유자 강석필 옹과 국립한경대의 공동연구를 통해 만든 명품 막걸리(2본입 세트)를 선보인다.

디아지오코리의 위스키 ‘윈저 XR’는 마스터 블렌더가 자유롭게 블렌딩을 할 수 있도록 연산에 제한을 두지 않고 최상의 원액만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며(700ml 20만 원대),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최상의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정된 수량만 생산하는 위스키로 모든 병에 고유번호를 부여한(750ml 28만 원대) 제품과 함께 로얄살루트도 스승을 위한 품격의 제품을 선보였다.

맥캘란은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주요 백화점에서 기존의 제품의 패키지를 나무케이스로 고급화하여 전 제품을 판매 중에 있으며, ‘더 글렌리벳 1973’은 롯데백화점에서 10병만 한정으로 병당 310만원에 판매 중에 있다.

일년 열 두 달 중에 달력 속에서 부부만을 위한 날은 딱 하루 5월 21일 하루뿐인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그 동안 소홀했던 부인과 남편과 편안하게 술자리를 마련한다면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날인 부부의 날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선물도 좋지만 둘 만의 분위기를 고취시키는데 있어서 술만한 좋은 감성 아이템도 없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부부는 와인과 색다른 맥주로 기분을 내고 술을 즐겨 찾는 부부라면 특별한 이날 위스키나 칵테일 같은 술로 특별한 분위기를 내보는 것도 좋다.

부부의 날 누구나 저도주로 저녁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와인이다. 평소에 마시게 되는 와인과는 특별한 기분을 낸다면 사랑의 와인이 제격이다. 모스카토 다스티 와인은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저녁 식사 후 가볍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초보자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기포가 끊임없이 올라와 기분을 좋게 만들며 차가운 상태에서 마시면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기포의 느낌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다.
깊은 향기와 여운을 남기는 은은한 맛을 즐기려는 부부는 레드 와인으로 무난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기려면 칠레산 ‘까르미네르’ 품종이 거부감 없이 풍성하면서도 맛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와인과 매일매일 마시는 맥주에 길들어져 있는 부부라면 색다른 술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특별한 색다른 분위기의 싱글몰트 위스키와 칵테일로 한껏 분위기 고취를 내는 것도 좋다.

위스키 그 중에서도 싱글몰트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우수성과 섞이지 않는 그 자체의 향과 풍미를 즐기기 위해 마시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번 기회에 한번 싱글몰트 위스키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제품마다 가진 독특한 향미가 있어서 마시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맥캘란의 싱글몰트 위스키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12년의 싱글몰트 위스키와 15년산의 파인오크 위스키로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12년산은 쉐리 오크통에서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로 입안 가득 퍼지는 과일향과 쉐리향이 달콤한 바닐라, 스모키한 우디향과 함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위스키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윽한 황금색을 지닌 맥캘란 12년산은 이처럼 감미로운 맛과 향에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부드러움으로 세계 품평회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았을 정도로 이번 부부의 날을 최고로 만들고 픈 부부들에게 환상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15년산은 장미, 시나몬, 오렌지 그리고 레진의 맛과 향이 부드럽게 조화된 것으로 고도주에 부담을 느끼는 부부들이 맥캘란 파인오크 15년산 2/3을 넣고 소다수를 1/3을 넣은 후 시원한 얼음 몇 조각과 라임 한 조각을 곁들이면 기호와 성향에 따라 싱글몰트 위스키를 즐길 수 있다.

보통 첫 술은 부모님 혹은 윗분에게 배우는 것이 좋다. 현재 우리가 즐기는 술 중에서 가장 격을 따지면서 마시는 술은 그리 흔하지 않다. 장소와 시간 그리고 마시는 상대방에 따라서 마시는 방법도 달라진다. 무엇보다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너무 거하게 하지 말고 술자리에 인원과 주량을 참작하여 알맞게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폭탄주 문화의 증가로 인해서 가장 중요시되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잔 돌리기다. 위스키와 맥주(일명 양폭) 그리고 소주와 맥주(일명 소맥)의 경우는 특히 잔 돌리기에 있어서 지켜야 할 부분이 많다. 잔은 돌리되 깨끗한 물에 잔을 씻어서 돌려야 하며 좌석에서 술을 돌리되 세 번 이상은 하지 않으며, 마시는 이가 거부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전하고 잔이 비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채워주는 것이 좋다. 요즘처럼 소주와 맥주 그리고 전통주를 즐기는 대학생의 비율이 높은 요즘에는 첫 성인이 되어서 이와 같이 전통적으로 술을 즐기는 방법을 알고 술을 즐긴다면 몸을 상하는 일도 적고 술도 음미하면서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