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지난 2일 경기도 시흥시 목감동과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제3경인고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 |
||
|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앞줄 좌측에서 7번째), 김문수 경기도 지사(앞줄 좌측에서 8번째), 김윤식 시흥시장(앞줄 좌측에서 9번째) 등이 개통식에 참석했다.> | ||
이로써 앞으로는 인천 송도에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결되며 수도권 서남부와 최단거리로 이어지고 송도해안도로를 따라 인천대교와 바로 연결돼 인천국제공항으로 손쉽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주간사로 참여한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는 “제3경인고속도로를 개통함으로서 4년여에 걸친 7300억 원 규모의 대형 SOC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사업 관리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철도/터널/교량 등의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통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윤식 시흥시장과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 등 출자사 대표이사 및 일반 시민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