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2일부터 기내에서 임산부를 위한 ‘태교음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임산부 고객 및 태아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고 편안한 여행을 유도하기 위해 ‘The Mozart Effect- From Playtime to Sleepytime’ 앨범 등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태교음악 서비스는 지난해 9월부터 시행중인 해피맘(Happy Mom) 서비스와 함께 여성승객에게 보다 의미있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