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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e편한세상’4만5000명 대규모 인파 몰려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5.02 14: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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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의 ‘광교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가 주말동안 약 4만5000여명의 대규모 인파를 기록,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광교택지개발지구 A7블록에 위치한 ‘광교 e편한세상’은 12만7448㎡의 대지 위에 지하 3층, 지상 10층~39층, 22개동으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100~187㎡ 총 2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 대림산업>

지난 4월30일부터 개관한 ‘광교 e편한세상’의 모델하우스에는 주말(5월2일)까지 사흘 동안에만 약4만5000여명의 방문객들로 발길이 이어졌고, 특히 개관 첫날인 지난 4월30일부터 5월1일 17시까지는 약 2만9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광교 e편한세상의 확장형 평면은 지능형 친환경·저에너지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에코(SMART ECO) 모델로 공급된다. 이를 통해 스마트 에코 e편한세상은 냉·난방 에너지를 50%까지 절감 할 수 있다.

광교 e편한세상 유제규 분양소장은 “광교 e편한세상은 광교 최고의 입지적 특장점과 함께 광교 신도시 최대의 매머드급 단지이면서 친환경저에너지 아파트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고객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아왔다”며“특히 이런 장점 때문에 실수요를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광교 e편한세상’ 은 3.3㎡당 분양가가 평균 1390만원선으로 오는 5월6~7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10일 2순위, 11일 3순위로 각각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월19일, 계약기간은 5월24~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