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FIFA 인터랙티브 월드컵(FIFA Interactive World Cup 2010, 이하 FIWC)’에 오피러스·쏘렌토R·스포티지R 등 총 11대 대회의전 및 운영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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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바르셀로나 포트 올림픽에서 (왼쪽부터)마크 팔리오피 FIFA 마케팅 매니저, 마리아 몰리나 기아차 스페인 판매법인 매니저, 라파엘 웨버 FIFA 마케팅 매니저] | ||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FIFA 인터랙티브 월드컵을 통해 축구와 게임을 사랑하는 전 세계 신세대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수 있었다”며 “FIFA 공식 후원사로서 앞으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