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는 매주 2회 제주-선양 노선을 운항한다고 30일 밝혔다.
진에어는 지난 4월20일 아시아 최초로 미국 괌 노선 취항에 이어 국내 저가항공사 중 최초로 중국노선을 운항한다.
김재건 진에어 대표는 "앞으로도 중국 선양-제주 노선을 지속 운항해, 제주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내 관광 수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에어은 제주-선양 노선을 매구 월요일과 금요일 2회 운항할 계획이며, 제주에서 17시 45분에 출발해 선양에 19시05분에 도착하고, 19시 55분 선양에서 출발하여 제주에 22시 55분에 도착하는 스케쥴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