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MC 유재석과 MBC 나경은 아나운서 부부의 2세 출산이 임박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나경은 아나운서의 출산 예정일은 지난 27일이었지만, 4일이 지난 현재까지 출산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초산의 경우, 예정일 1주일 전후에 출산을 하는 경우가 많아 곧 출산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
이에 대해 대부분 누리꾼들은 “두 분이 아기를 낳는다면 그 아기는 바로 ‘국민아기’가 된다”며 “두 분 중 누구를 닮은 아기가 나올 지 무척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여 왔다.
한편, 지난 2006년 MBC ‘무한도전’에서 국민MC와 ‘마봉춘’으로 만나 사랑을 싹 틔워온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7월에 결혼, 1년 9개월 만에 첫 아이를 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