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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현영, 군더더기 없는 뱃살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30 21: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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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복근운동기 슬렌더톤의 공식 모델인 현영이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를 스스로도 매일 감탄한다는 발언을 해 화제를 낳았다.
   
 
   
 

이 발언은 패널로 함께 출연한 이유진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을 때 상체를 숙이면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즐기지 않냐”고 하자, 현영이 “난 전신거울로 보면서 씻는다”고 대답한 것. 현영의 재치 있으면서도 대담한 발언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리나라 대표 ‘S라인’으로 손꼽히는 현영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은 알려진 것처럼 철저한 자기 관리에서 비롯되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그리고 방송과 강의 등 다양한 활동에 나오는 프로의식은 그녀만의 몸매 관리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이어트 비디오와 화보로 남다른 ‘S라인’을 대중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던 현영의 군더더기 없는 뱃살은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 때문에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는 복근운동기가 있다. 바로 슬렌더톤이다. 현영이 슬렌더톤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몸매 관리 비법 중 하나로 그녀가 직접 사용해 화제를 낳았던 슬랜더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앉아서도 복근운동을 할 수 있는 슬랜더톤은 굳이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시간을 마련하지 않더라도, 평상시 일이나 공부 등을 하면서 슬렌더톤을 허리에 차고 있기만 해도 복근운동이 가능한 운동기기다.

또한 전 세계 각지에 있는 슬렌더톤의 구매자들을 통해 운동효과가 입증되어 있다. 이 복근운동 보조기구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총 310만대가 팔려 나갔으며, 국내에서는 2년 만에 17만 대가 판매됐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 ‘S라인’ 미녀 현영을 모델로 기용해 인지도를 넓혀 나가기도 했다.

한편, 슬렌더톤 공식광고대행사인 미디오션은 “전반적인 경기 불황으로 다이어트 및 헬스 운동기구 시장이 정체 상태에 빠졌지만, 미디오션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슬렌더톤을 복근운동기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