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석유관리원 이천호 이사장과 고성욱 근로자 대표가 노사화합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석유관리원 이천호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공공기관 선진화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화창열전 아카데미 등을 통한 노사문화 개선, 흑자달성, 지능검사반과 유사석유특별대책본부 설치, 석유유통관리 분석시스템 조기 구축, 대통령 경제사절단 참여 등 실로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이 이사장은 또 "1년 전 오늘 우리가 품었던 포부와 열정으로 책임경영, 녹색경영, 세계경영이라는 경영전략에 따라 새로운 1년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자"고 말했다.
![]() |
||
| ▲ 고성욱 근로자 대표, 이천호 이사장, 김홍기 기술상무, 김목연 여직원 대표(사진 왼쪽부터)가 창립 1주년 기념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
우수직원 표창에 이어 진행된 노사화합 공동선언식을 진행했다. 선언문은 ▲석유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사회일반의 이익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석유관리 전문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 ▲경영효율을 통해 조직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반부패·청렴실천을 위해 노력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확대와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해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후 석유관리원 본사 및 수도권지사 임직원 100여명이 서울 청계천으로 이동, 녹색성장과 직원건강증진을 위한 '노사화합 걷기운동','오일지키미 녹색캠페인'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5월 1일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법정기관 한국석유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