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은퇴설계의 명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윤진홍)은 ‘(무) 미래에셋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을 4월에 출시,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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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보험의 종목뿐 아니라, 피보험자도 전환가능한 '신개념 복합(Fusion)형 변액보험'으로써 family-cycle에 따라 보장이 가능한 획기적인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무) 미래에셋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은 보장형계약(종신)에서 적립형계약(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전환 가능하며 피보험자 전환 가능도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가입 10년 후에는, 적립형 계약으로 전환해 계약자 적립금을 빠르게 증가 시킬 수 있다. 이 때, 피보험자를 자녀로 변경하면 부모의 변액종신보험(보장형)에서 자녀의 변액유니버셜보험(적립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자녀가 성장할 시기에는 보장자산을 확보하고, 자녀가 어느정도 성장해서 보장의 니즈가 약해질때에는 적립형으로 전환하여 꼭 필요한 보장을 유지할 수 있어 family-cycle에 따른 보장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최초 가입시 보장형 계약으로 가입 가능하며 보장형 계약에는 기본 플랜, 소득보장 플랜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기본 플랜’은 보험가입금액을 보장하고 ‘소득보장 플랜’은 65세 전·후로 나누어 65세 이전 사망시에는 가입금액의 절반을 일시지급하고 가입금액의 1%를 65세전까지 매 월 지급해 유가족의 생활자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65세 이후 사망시에는 상속, 증여세를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춤으로써 기본플랜과 동일하게 보장된다.
부모와 자녀의 입원, 외래, 처방조제비가 보장되는 ‘(무) 미래에셋 실손의료비 특약Ⅰ’뿐 아니라,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유괴/납치 위로금, 강력범죄피해 위로금, 외모특정상해수술/입원치료비가 보장되는 ‘(무) 특정상해 보장특약 Ⅱ’등이 있다.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제도를 마련, 가계의 자금 흐름에 맞춰 충실한 은퇴자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목돈 마련시에는 기본보험료 총액의 2배까지 추가 납입할 수 있고, 긴급 생활자금 필요시에는 중도인출로 재정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투자전문그룹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글로벌 펀드로 운용되며 보장형계약에는 6종, 적립형계약에는 9종을 라인업으로 구축해 운용된다.
주식·채권 편입비율에 따라 수익추구형, 안정혼합형, 안정형으로 구분, 운용하기 때문에 계약자는 자연스럽게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펀드로는 주식 안정성장 자산배분형, 채권형, 아시아태평양 주식안정성장 자산배분형 펀드 등이 있다.
최대 6개의 펀드에 복수로 가입할 수 있고, 1년에 12회의 범위 내에서 펀드를 변경(적립금이전)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