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익스(TUIX)’를 선보이고, 투싼ix 커스터마이징 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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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 전시된 투싼ix 커스텀마이징 카] | ||
투싼ix 튜익스는 △전·후측 스키드플레이트 △사이드도어가니쉬 △포그램프가니쉬 △스포츠페달 △도어스텝플레이트(LED 적용)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 △고급 주유구 캡 등 커스터마이징 용품도 선보였다.
투싼ix 차량계약 시 원하는 커스터마이징 용품들을 주문하면, 출고 시 장착차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출고 후 추가 장착 및 변경도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투싼ix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고자하는 고객들을 위해 튜익스를 개발했다”며 “신개념 CUV를 표방한 투싼ix 컨셉에 어울리는 다양한 투싼ix가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