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5864억원 기록,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3억원, 2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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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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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북미지역의 초고성능(UHP) 타이어 매출이 전기대비 약 150% 증가하는 등 해외수출이 전기대비 약 40% 증가한 점을 매출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이호 기획담당 상무는 “1분기는 임단협 및 긴급자금투입 지연 등으로 생산량이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했고 실질적인 구조조정 효과가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은 고무적이다”며 “2분기 이후 늦어도 연말쯤에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