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건설이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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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집수리 사업’ 협약식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장대환 매일경제 회장, 허명수 GS건설 사장> | ||
이번 행사에는 GS건설을 비롯, 남촌재단, 농협중앙회, 매일경제신문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저소득층 574가구에 대한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허명수 GS건설 사장,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회장 4개기관 대표가 참여해 협약식을 가졌으며, 체결식 후에는 직원 및 봉사단 등 참석인원 전원이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작업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GS건설 허명수 사장은 “GS건설은 이번 ‘희망의 집수리 사업’의 지속적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나아가 우리사회 전반에 사랑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데 기여하겠다”며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GS건설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2006년 ‘자이 사랑 나눔 봉사단’을 발족하고 현장과 본사 직원을 총 123개의 조직으로 구성해 해비타트 및 독거노인지원, 어린이 교육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