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부산국제모터쇼’가 30일부터 10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푸른 미래를 향한 자동차의 꿈(Drive green, Live clean)’이라는 주제로 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인 ‘친환경 차량’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를 반영하듯 지난 29일 열린 ‘프레스데이’에서 각 회사별 친환경 차량이 대거 공개됐다.
14개 해외브랜드가 참여한 지난 2008년 부산모터쇼에 비해 이번행사는 단 두 곳만 참여해 ‘안방잔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올해 국내시장에서 출시할 신차들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2010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시장을 달굴 자동차들을 미리 살펴봤다.
◆준중형 왕의 귀환 아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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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신형 아반떼] | ||
신형 아반떼를 비롯해 하이브리드 CUV ‘ix-Metro(HND-5)’와 ‘Nuvis(HCD-11)’, 순수 전기자동차 ‘i10 EV’, LPI 하이브리드 ‘아반떼 하이브리드 LPI’ 등을 전시했다.
◆기아차 3D로 보는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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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로체 후속세단 K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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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K5 론칭 3D 프리젠테이션] | ||
◆한층 더 강력해진 SM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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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SM3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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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엑스피리언스 존] | ||
◆GM대우 첫 준대형 세단 알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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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알페온(프로젝트명 VS300] | ||
이날 GM대우는 알페온 출시보다 ‘시보레’ 브랜드 도입이 더욱 화제가 됐다. 프레스데이에 시보레 카마로를 타고 등장한 아카몬 사장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판매를 기록하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시보레를 내년부터 국내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코란도의 부활 4세대 ‘C’
쌍용차는 C200으로 알려진 코란도C를 정식 발표하고 전기차 Pure-EV 컨셉트 카와 아트카 버전도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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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코란도C Pure-EV 컨셉트카] | ||
◆스바루와 로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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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터스 엘리스 SC] | ||
국내 진출을 앞두고 스바루는 레거시와 아웃백, 포레스터 등을 선보였다. 로터스도 엘리스, 340R, 엑시지, 2-11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