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이 전분당사업 진척으로 올 1분기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상 관계자는 "올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 정도 늘어난 2575억원을 예상하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전분당사업에서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며 올해는 곡물가격의 안정화로 이익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는 수입을 많이 하는 업체이다보니 환율 하락으로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 1조89억원, 영업이익 534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 57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