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4월 횡보장을 마치고 5월 상승장이 시작된다”라면서 시간순환사이클을 통해 기술적 분석의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반도체-LED-2차전지-휴대폰등이 지속 성장성을 보임에 따라서 IT순환매를 보이면서 상승장을 리딩할 것이다 ”라면서 5월은 새로운 상승이 시작되는 출발점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덧붙여,”지속적인 상승장이 나타나는 것은 신기술주의 업황이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보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라면서 “반도체-LED-2차 전지를 생산하는 장비주 투자가 붐을 이루기 때문에 수혜주를 찾아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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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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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3월 상승파동,4월 횡보파동이 극명하게 나타났기 때문에 5월초 상승변곡이 나타나면 새로운 상승장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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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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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