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위즈게임즈(095660)의 2010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5.4%, 44.3% 증가한 906억원, 236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로열티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사상 최고 실적이기도 하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강력한 성장모멘텀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로열티 매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아바' 또한 신규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2.6%, 29.5% 증가한 3675억원, 99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 '슬러거', '아바' 등 퍼블리싱 게임들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기존 4만1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