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협력회사와 상생경영을 위해 29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협력회사 대표 27명을 초청 ‘2010 상생경영을 위한 협력사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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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협력사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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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두 사장은 “글로벌 경제위기로 어느 시기보다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적극적으로 고통분담에 동참해 준 협력업체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신뢰에 기반을 둔 굳건한 파트너쉽을 구축해 서로 한 단계씩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 외부 컨설팅회사를 통해 협력회사 평가기준을 수립, 이를 토대로 우수협력회사를 지원하는 등 협력회사와 상생경영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