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봄바니에양복(www.k-master.co.kr)의 수제양복 ‘보막스뉴욕’ 상품권이 인기다. 부담 없는 가격에 품위가 있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올해로 40년째 수제양복 외길을 걷고 있는 장준영 대표는 “단순히 상품권이라기보다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로 생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백화점에 자리를 잡고, 이미 정재계,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 사이에서 익히 알려진 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