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현 기자 기자 2010.04.29 18:05:48
에쓰오일 관계자는 "난치병 어린이들이 병마와 싸울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되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전했다. 이들 가족은 오는 30일까지 2박3일간 한라산 등반(영실코스), 모래탑 쌓기, 희망의 연날리기, 올레길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