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CRM이 출시된다. 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범위한 분석과 정교한 예측 기능을 통해 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제공하고, 영업 생산성을 향상시켜주는 엔터프라이즈급 SaaS인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7(Oracle CRM On Demand Release 1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CRM 솔루션 최초로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능을 내장한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7’은 최신 CRM 데이터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고 히스토리 분석을 가능하게 해 비즈니스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게 한다.
게다가 실시간 분석과 히스토리 분석을 결합해 사용하게 되면, 예상치 못했던 이슈를 파악할 수 있으며 매출과 생산량 예측의 정확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파이프라인, 영업효율성, 서비스 트렌드, 마케팅 캠페인 효율성 등에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광범위한 리포트와 대쉬보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체 팀원들이 상황을 공유할 수 있으며, 모든 직급의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통해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의사결정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오라클 CRM 온디맨드 생명과학 에디션(Oracle CRM On Demand Life Sciences Edition)은 신제품에 관한 영업 프리젠테이션 자료관리와 의약품 샘플 전달 관리 및 리포팅을 용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제약회사들은 고객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으며, 영업비용을 줄이고 샘플 배포를 촉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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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오라클은 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광범위한 분석과 정교한 예측 기능을 통해 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제공하고, 영업 생산성을 향상시켜주는 엔터프라이즈급 SaaS인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7(Oracle CRM On Demand Release 1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한편,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7’은 영업성과를 매트릭스로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광범위한 정보를 빠르게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이를 알려줘, 영업 책임자가 중요한 이슈를 무엇인지 바로 파악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설명.
이를 통해 성장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되며, 더 큰 문제로 발전하기 전에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 또, 풍부한 분석을 통해 기업이 파악하지 못했던 수요를 찾아내고, 교차 판매를 진행할 수 있게 하며, 유사한 거래를 분석해 각 거래별 타당한 가격을 제시해 준다.
자동화된 시간 기반의 워크플로우(time-based workflows)를 통해 영업, 마케팅, 서비스, 채널 관리를 자동화해 파이프라인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자동화된 마이그레이션 및 데이타 로더툴을 통해 관리 시간을 줄여준다.
협력사의 영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능도 추가됐다. 이 기능을 통해 협력사들의 영업 전반에 걸친 관리업무와 분석업무를 지원해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한다.
영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오라클 CRM 온디맨드 R17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향상시켰으며, 모바일 기기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무료 가젯을 제공한다.
IDC의 로버트 마호왈드(Robert P. Mahowald)부사장은 “CRM 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고객들의 첫 번째 질문은 항상 CRM 구축을 통해 언제 ROI를 실현할 수 있는 가다”며 “SaaS CRM을 구축하게 되면 고객들은 빠르게 투자에 대한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또 영업팀의 생산성과 분석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각 산업에 맞게 최적화된 SaaS CRM을 통해 사용자들은 즉시 투자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라클 아태지역 CRM 온디맨드 총괄인 미셸 반 위덴베르그(Michel van Woudenberg) 상무는 “오라클은 가장 완벽한 CRM 온디맨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혁신을 계속해 왔다”며 “오라클 CRM 온디맨드 R 17은 고객들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통찰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영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