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건설이 29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우수 및 주요협력사 대표이사를 초청해 ‘Best Partners Conference’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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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달사이트를 통해 원가절감 방안 및 신기술 등 활발한 제안활동을 펼친 삼학(주)에 ‘제안활동 우수협력사’시상을, 그리고 안전보건방침을 성실히 이행하고 재해예방에 기여한 강남건설(주) 등 4개사에 대해 ‘우수안전 협력사’시상을 실시했다.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는 “경쟁기업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미래를 제시하는 지혜로운 기업으로 조화롭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힘차게 노력해 나가자”며 “한 차원 더 높은 진실된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롯데건설과 협력사가 Best Partner가 될 수 있도록 서로 하나된 마음으로 이해하고 배려하자”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속적이고 중장기적인 협력사 지원 및 육성을 위해 우수 협력사 CEO 해외연수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