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가 진주에서 분양 중인 ‘에일린의 뜰’이 성공적인 분양 성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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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순위까지 청약 접수 결과 평균 60%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고, 단지 주요 구성 세대인 77.82㎡ 및 84.99㎡의 경우 현재까지 평균 70%이상의 분양률을 꾸준하게 기록 중이다.
진주 ‘에일린의 뜰’은 총 369가구로 3.3㎡당 680만원대(전용 85㎡기준)의 분양가를 책정했다. 또 화산재로 만든 친환경 건자재인 에코카라트와 고품격 타일, 비데 일체형 양변기 등 자사의 고급 건축자재를 대거 도입했다.
단지 인근에 진주 남강이 100미터 안쪽으로 근접해 있어 탁월한 강변조망권과 함께 신진주역세권개발, 정촌산업단지, 종합교통센터 등의 개발계획이 집중되있으며 주거환경과 교통, 교육, 상업 등 복합기능을 갖춘 곳으로 평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