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30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301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8.8% 증가했고, 외형 거래 규모 지표인 취급고도 4593억원으로 전년보다 18%나 뛰어 경기 회복세를 반영했다. 또한 순이익도 247억 원으로 25.2% 늘었다.
CJ오쇼핑은 영업이익은 ▲경기 회복과 운영 효율화, ▲전 상품군의 전반적 판매 호조를, 순이익은 ▲지분법 평가 이익 증가, ▲자회사의 실적 호조 등을 실적상승의 배경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