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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 보도(학교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9월 현재 비정규직 교사 비율이 전남도내 고등학교는 7.5%, 중학교는 5.6%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고 우려했다.
특히, “무안군내 고등학교는 비정규직 교사 비율이 무려 32.5%로 전국 평균 9.5%에 비해 23.2%나 높아, 교사 10명 중 3명이 비정규직이라는 것은 전남 교육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큰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서 후보는 “여기에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올 하반기 인턴교사를 3천여 명 가량 추가로 확충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어, 비정규직 교사 문제 해결 여부가 앞으로 전남 교육의 미래에 중대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위해서 반드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